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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시몰라《동백꽃》歌词

歌手:혹시몰라   사물이거울에보이는것보다가까이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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作词 : 이강국
作曲 : 이강국
친구야 오늘 같은 날엔 친구야 조용히 마주 앉아서
술 한잔 기울이고 싶어 친구야
산다는 바쁜 헛바퀴 틀 속에서 무심코 흘려버린 날들
가끔 후회가 날아들지 친구야

삶이 흔한 노래가 되고 있어 우리 꿈꾸던 날들과는 달라
때론 심장 져 미어지는 듯 해 때묻은 우리 된 것 같아

새벽 다섯시 맨발로 걷던 길과 한 병 맥주에 취했던 놀이터와
힘껏 떠나던 그 기차 울림이 그리워

친구야 오늘 같은 밤엔 친구야 조용히 마주 앉아서
술 한잔 기울이고 싶어 친구야

삶이 흔한 노래가 되고 있어 우리 꿈꾸던 날들과는 달라
때론 심장 져 미어지는 듯 해 때묻은 우리 된 것 같아

새벽 다섯시 맨발로 걷던 길과 한 병 맥주에 취했던 놀이터와
힘껏 떠나던 그 기차 울림이 그리워
세상에게 속아 한숨 쉬던 날과 너와 나눠 태우던 담배 한 개피
훌쩍 떠나던 방황의 여행도 그리워
  作词 : 이강국
作曲 : 이강국
친구야 오늘 같은 날엔 친구야 조용히 마주 앉아서
술 한잔 기울이고 싶어 친구야
산다는 바쁜 헛바퀴 틀 속에서 무심코 흘려버린 날들
가끔 후회가 날아들지 친구야

삶이 흔한 노래가 되고 있어 우리 꿈꾸던 날들과는 달라
때론 심장 져 미어지는 듯 해 때묻은 우리 된 것 같아

새벽 다섯시 맨발로 걷던 길과 한 병 맥주에 취했던 놀이터와
힘껏 떠나던 그 기차 울림이 그리워

친구야 오늘 같은 밤엔 친구야 조용히 마주 앉아서
술 한잔 기울이고 싶어 친구야

삶이 흔한 노래가 되고 있어 우리 꿈꾸던 날들과는 달라
때론 심장 져 미어지는 듯 해 때묻은 우리 된 것 같아

새벽 다섯시 맨발로 걷던 길과 한 병 맥주에 취했던 놀이터와
힘껏 떠나던 그 기차 울림이 그리워
세상에게 속아 한숨 쉬던 날과 너와 나눠 태우던 담배 한 개피
훌쩍 떠나던 방황의 여행도 그리워
혹시몰라   사물이거울에보이는것보다가까이있음
혹시몰라《왈칵》 혹시몰라《It's Okay (2018 Ver.)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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